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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의사 된 박신혜, 이성경·윤균상 만남…이제부터 시작(종합)

▲(출처=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영상 캡처)
▲(출처=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영상 캡처)

'닥터스' 박신혜가 천재적인 의사가 돼 돌아왔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13년 세월이 흐른 후 현재로 돌아온 뒤 유혜정(박신혜 분), 정윤도(윤균상 분), 진서우(이성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혜정은 할머니 강말순(김영애 분)의 유언에 따라 공부를 했다. 강말순은 암 수술을 받기 전 유혜정에게 남기는 편지로 "모아 둔 돈은 네 이름으로 바꿨다"며 "그 돈으로 공부해라. 난 배운 여자가 젤 부럽다"는 유언을 남겼다.

13년 만에 유혜정은 실력과 깡을 가진 의사로 성장했다. 응급실에 들어온 조직폭력배들도 단숨에 제압할 정도로 여유가 넘쳤다.

유혜정을 질투했던 진서우(이성경 분)도 의사가 됐다. 진서우는 홍지홍(김래원 분)을 짝사랑하며 유혜정을 방화범으로 몰았지만, 자신의 잘못을 모르고 원망만 했다.

13년이 흐른 후에도 진서우는 여전했다. 정윤도(윤균상 분)을 좋아해 잘보이려 하면서도, 다른 사람에게는 도도하고 무례하게 굴었다.

진서우의 사랑을 받게된 정윤도는 "패션의 완성은 양말"이라며 20만원짜리 양말을 신지만, 기사 식당을 즐겨찾는 의외의 매력을 드러냈다.

유혜정이 정윤도와 진서우가 근무하는 병원으로 새롭게 오게되면서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쏠린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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