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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춤바람 엄마 "내 인생 찾은 것"vs가정주부 아빠 "가정 생활 충실해"

▲(출처=SBS '동상이몽' 영상 캡처)
▲(출처=SBS '동상이몽' 영상 캡처)

'동상이몽'에선 춤 바람난 엄마와 가정 주부가 된 아빠가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춤바람 난 엄마를 돌려달라"는 아빠와 아들, "내 인생을 찾겠다"는 엄마가 출연해 서로의 입장을 전했다.

아빠는 "제 직업이 버스기사인데 일이 끝나면 전업 주부로 전환을 한다"며 "퇴근하면 장을 보고, 요리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취미 생활을 찾고난 후 하게 된 일"이라며 "엄마는 매일 2시간 씩 춤을 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엄마는 "고등학교 졸업 후 1개월 만에 남편과 만나 결혼했다"며 "준비없이 엄마가 됐고, 16년 동안 일하면서도 가정을 위해서 살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느날 거울을 보니 살찐 아줌마만 있었다"며 "그렇게 살고싶지 않았다"고 춤을 추게된 계기를 설명했다.

한편 '동상이몽'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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