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데이 페스티벌' 2차 라인업(사진=공식 SNS)
‘섬데이 페스티벌 2016’은 오는 9월 3~4일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로, 짙은과 루시아를 비롯해 바이브, 김범수, 정엽, 짙은, 윤하, 옥상달빛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라인업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최근 라이브 음반 ‘부드러운 힘(Live Vol.1)’을 발표하며 보컬리스트로서 입지를 다진 루시아는 악동뮤지션, 장기하와 얼굴들, 정준일, 딘과 함께 ‘썸데이 페스티벌 2016’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앞서 짙은은 지난 10일 1차 라인업에 등장하며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노래로 가을 밤 정취를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이 외에도 폭발적인 가창력의 바이브, 라이브 강자 장기하와 얼굴들, 천재 신예 악동뮤지션 등 실력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28일 오후 6시까지 얼리버드 티켓을 구입할 수 있으며 이후 오는 7월 1일에는 히든 라인업이 추가 공개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