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UPI코리아 제공)
영화 ‘제이슨 본’ 개봉을 앞두고 ‘본 얼티메이텀’ 디지털 마스터링 버전 재개봉이 확정됐다.
액션 블록버스터의 바이블 ‘본 얼티메이텀’이 디지털 마스터링 버전으로 7월 14일부터 7월 20일까지 7일간 롯데시네마 20개관에서 단독으로 리미티드 재개봉한다.
이번 재개봉은 ‘제이슨 본’ 개봉 기념으로 기획 된 것. ‘본 얼티메이텀’ 디지털 마스터링 재개봉은 ‘본’시리즈 팬에게 완벽해진 스크린 컨디션으로 극강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제이슨 본’ 주인공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내한을 확정해 이슈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본 얼티메이텀’ 디지털 마스터링 재개봉 역시 그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 7월 28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