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이 해외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다.(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이 제작발표회를 마친 후 해외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1일 오후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제작발표회 잘 끝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을 위해 보내온 각 국의 선물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필리핀, 대만, 태국, 홍콩, 베트남 팬들이 보내온 화환과 쌀 '드리米'를 공개하며 해외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내는 모습이다.
앞서 김소현은 이날 옥택연, 권율, 김상호, 박준화 PD와 함께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액션을 제대로 해본 건 처음"이라며 "한 번에 세게 가야하는 장면이 가장 어려웠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때려잡아 돈을 버는 복학생 박봉팔(옥택연)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김현지(김소현)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코믹 공포물로 1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