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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사기동대’ 이선빈, 사기꾼·공무원 오가는 팔색조 변신 ‘눈길’

▲배우 이선빈(사진=OCN '38사기동대' 방송화면)
▲배우 이선빈(사진=OCN '38사기동대' 방송화면)
배우 이선빈이 드라마 ‘38사기동대’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이선빈은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극본 한정훈, 연출 한동화)에서 미모의 사기꾼 조미주 역으로 분해 활약 중이다. 지난 1일 방송된 5회에서는 조미주가 시청 공무원으로 변신해 마진석(오대환 분)의 건물로 잠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선빈은 단정한 헤이스타일과 깔끔한 오피스룩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시크하고 도도한 조미주의 평소 모습은 물론,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능청스러운 표정까지 훌륭히 소화해내며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이선빈은 개성있는 연기와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드라마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면서 “회가 거듭될수록 이선빈의 존재감이 빛날 것이니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38사기동대’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마동석 분)과 사기꾼 양정도(서인국 분)가 합심해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 사기극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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