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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신혜선, 성훈 청혼 거절 "연애가 좋아"

▲'아이가 다섯' 신혜선 성훈(사진=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신혜선 성훈 캡처)
▲'아이가 다섯' 신혜선 성훈(사진=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신혜선 성훈 캡처)

'아이가 다섯' 신혜선이 성훈 청혼을 거절했다.

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 연출 김정규)에서는 연두(신혜선 분)에 청혼하는 상민(성훈 분)과 이를 거절하는 연두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민은 연두에게 정식으로 청혼했다. 하지만 연두는 "미안한데 결혼할 수 없다. 상민 씨랑 연애하는 게 너무 좋다"면서 "지금은 결혼할 수 없다. 못해본 것도 너무 많다. 아이를 빨리 갖고 싶다고 하지 않았냐. 아이 낳고 키우면서 연애를 어떻게 하냐"며 거절 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에 상민은 "아이는 내가 키울 거다. 아이가 보고 싶으면 일을 쉬면서 봐도 된다. 일을 그만둬도 상관 없다"며 연두를 설득하려 들었지만 연두는 끄떡없었다.

연두는 "나 선생님 되려고 공부하고 시험봤다"면서 "결혼하고 아이 낳는다해도 일 그만 안 둘 것"이라고 맞섰고, 상민은 "너 없이는 못 살겠다. 내 생각도 하고 결혼 생각도 해달라"며 연두에 지고지순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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