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의 게릴라 콘서트가 성사될까.
빅뱅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 ‘BIGBANG MADE(빅뱅 메이드)’의 개봉과 동시에, 빅뱅 멤버들의 10만 공약이 다시 한 번 조명 받고 있다.
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빅뱅 메이드’는 1일부터 3일까지 주말동안 전국 1만 5877명을 동원하며 11위로 데뷔했다. 지난 달 30일일 개봉 이후 4일간 누적관객은 2만 5959명.
일본에서도 개봉 주 5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눈길을 끈다.
이러한 가운데, 앞서 발표된 빅뱅 멤버들의 ‘10만 관객 돌파 공약’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지난 달 28일 빅뱅 다섯 멤버들은 ‘V-live’ 빅뱅채널을 통해 “10만 관객을 돌파하면 이전에 무산된 게릴라 콘서트를 하겠다”고 밝혀 많은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은 바 있다.
개봉 주 눈에 띄는 스코어를 기록하며 10만 공약을 지킬 수 있을 것인지 여부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는 ‘빅뱅 메이드’는 전국 CGV 일반관 및 스크린X 상영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