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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 19' 전현무 "'겨땀' 많아 속상해"

(사진= tvN)
(사진= tvN)

방송인 전현무가 여름철마다 찾아오는 고민을 호소했다

4일 방송될 O tvN ‘프리한 19’에서는 '2016 여름을 부탁해 19'를 주제로 올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기 위한 방법을 공개한다.

"남성들의 여름철 고민을 확실하게 잡아 줄 특종이 있다"는 한석준의 말에 전현무는 눈을 반짝이며 "겨드랑이 얘기하는 거 맞냐. 내 겨터파크가 틈만 나면 개장을 한다. 요즘엔 자꾸 야간 개장을 해서 걱정"이라고 밝혀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오상진, 한석준, 3명의 프리한 기자들은 '올바른 데오도란트 사용법'과 '천연 모기 기피제' 등 여름철 위생과 관련된 정보는 물론, '문화재 야행 10선', '한강몽땅 여름축제' 등 이색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핫 플레이스를 공개한다.

특히, 여름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주의해야 할 행동, 휴가철 빈집털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요령 등도 알려줘 유익함을 더할 예정이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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