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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측 "허위 사실 유포, 악플에 강력 대응할 것"

▲이민호 '바운티 헌터스'(사진=MYM엔터테인먼트 )
▲이민호 '바운티 헌터스'(사진=MYM엔터테인먼트 )

이민호가 허위 사실 유포와 악플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회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일부 네티즌들이 허위 사실 유포 및 인신공격성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을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무분별하게 게재해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등의 불법적인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 더 이상은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에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아티스트의 비방을 목적으로 하는 악성 게시물과 댓글을 올리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아티스트의 명예훼손 및 추가적인 피해사례가 발생할 경우 수집된 자료를 근거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경한 대응 방침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한 '익명성'을 악용해 글로써 상처를 주는 행위도 폭력에 해당하며 이는 명백한 사이버 범죄행위다. MY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는 물론 건전한 인터넷 문화의 정착을 위해 위법 내용이 발견될 경우 불법행위자에 대해 선처나 합의 없이 관련 법률에 의해 정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민호는 영화 '바운티 헌터스' 중국 개봉을 시작으로 영국, 호주,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등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올 하반기 배우 전지현, 박지은 작가, 진혁 PD와 '푸른 바다의 전설'(가제)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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