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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윤종신, 나라별 이별 스토리 듣고 영감 떠올라

▲JTBC '비정상회담' 윤종신(사진=JTBC)
▲JTBC '비정상회담' 윤종신(사진=JTBC)

'비정상회담' 가수 윤종신이 이별에 대해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4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한국 대표 게스트로 윤종신이 출연해 '사람들이 슬퍼야 먹고 사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으로 각기 다른 이별에 대해 논의한다.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저마다 슬픈 이별담을 털어놨다. 특히 자히드는 전 여자친구의 결혼식날 우연히 고향을 방문했던 아픈 경험담을 꺼내기도 했다. 그러나 이 와중에 자칭 생계형 음악인 윤종신은 '소재'를 찾았다는 흥분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윤종신은 멤버들이 자국의 이별 노래를 소개하는 와중에도 눈을 반짝이며 단 하나의 가사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세심한 심사평을 남겨, MC 성시경에게 "글로벌 마켓에 장보러 오신 손님 같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이 밖에도 마크는 고등학교 졸업식 때 전교생을 울게 한 경험담을 알려 멤버들의 눈시울까지 젖게 했다.

윤종신과 멤버들의 슬픈 이별 이야기는 4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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