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르미 그린 달빛’ B1A4 진영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하는 그룹 B1A4의 진영이 가족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진영은 지난 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한강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영은 한강 공원의 한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 기댄 채로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를 쓰고 있는 그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진영은 오는 8월 1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명문가 자제 김윤성 역을 맡아 연기자로 거듭난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조선 후기를 바탕으로 예악을 사랑한 천재 군주와 효명세자를 다룬 궁중 로맨스물로 박보검, 김유정, 채수빈, 천호진, 김승수, 박철민, 진영, 정혜성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