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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배구 에이스 학진, 경기 도중 눈물…왜?

▲배우 학진(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배우 학진(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의 배구 에이스 학진이 위기의 눈물을 흘렸다.

5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전국배구대회에 출전한 '우리동네 배구단'의 에이스 학진이 어깨 부상 때문에 고통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교 때까지 10년간 배구선수로 활동했던 배우 학진은 그동안 매 경기마다 최강 공격수다운 위력적인 스파이크는 물론 빈틈없이 탄탄한 수비력까지 선보이며 공수에 두루 능한 환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그 누구보다 책임감과 부담감이 컸던 에이스 학진은 경기 내내 쉴 틈 없이 강스파이크를 날리던 중, 갑자기 "어깨가 너무 아프다"며 강한 통증을 호소했다.

급히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몸을 추스린 학진은 걱정하는 멤버들을 다독이기 위해 애써 웃어 보이며 다시 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이후 학진이 눈물 흘리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앞으로의 경기가 어떻게 진행되어 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에이스 학진의 부상으로 적신호가 켜진 '우리동네 배구단'이 전국대회에서 어떤 결과를 낳을지 5일 밤 11시 10분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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