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방송될 sbs '스타킹'에는 괴력남이 등장한다.(사진=SBS)
SBS '스타킹'에 실사판 헐크남이 등장한다.
5일 방송되는 SBS '스타킹'은 '최고의 초능력킹 선발대회-가짜 초능력자를 찾아라' 특집으로, 강호동을 위협하는 괴력남이 출연한다.
자신을 '세계 1위 머슬남'이라고 소개한 이 남성은 강호동을 가볍게 드는가하면 주먹으로 수박을 주스로 만드는 등 '스타킹'에 출연해 남다른 힘을 뽐냈다.
이날 '스타킹'에는 괴력남을 비롯해 짧은 시간 안에 모든 것을 외우는 천재소년, 개그우먼 홍윤화에 도전장을 내민 43KG 먹방녀, 귀신을 부른다는 퇴마 마술사, 연대 고음 여신이 출연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특별한 능력을 자랑하는 초능력자들의 정체는 5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스타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