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창렬의 올드스쿨' 트위터)
정동하와 KCM의 '올드스쿨'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5일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SNS 계정에는 "라이브의 제왕들! 비오는 날 찐~~~한 발라드 라이브로 우릴 매혹할 두 남자! KCM 씨, 정동하 씨와 올드스쿨 음악의 품격 시작해요!! 귀호강 타임~ 채널 고정하세요"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동하, KCM과 DJ 김창렬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모자를 쓰고 애매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드스쿨' 모자를 들고있는 KCM의 근육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올드스쿨'에 출연해 여러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입담을 뽐냈다.
KCM은 지난 4일 오랜만의 신곡인 '오랜 나무'를 발매했다. '오랜나무'에는 평소 KCM과 친분이 있는 가수 나비가 함께해 깊은 감성을 더했다.
정동하는 지난 6월 자신의 두 번째 솔로 EP 'Dream'을 발표한 바 있다. 정동하는 현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그랭구아르 역할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