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과함께2' 윤정수 김숙(사진=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윤정수 김숙 부부가 가상 결혼이 끝난 후 예의상 1년간 결혼을 하지 말자고 했다.
5일 오후 9시 30분부터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윤정수 김숙 가상 부부가 9개월 만에 결혼계약서를 재작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윤정수 김숙은 가상 결혼을 유지해오면서 수정할 필요성을 느꼈고 친분이 있는 박지훈 변호사를 집으로 초대해 법적 효력을 가지기 위해 파격 조항을 추가한다.
또한 윤정수 김숙은 가상 결혼이 종료되고 나서도 예의상 1년간 결혼을 금지한다는 조항을 추가하는가 하면 나이가 60이 돼 둘 다 솔로면 서로 결혼하자며 황혼 결혼을 약속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에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오나미와 허경환의 신혼집 집들이에 참석해 허경환과의 과거 열애설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