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산행' 네이버 무비토크(사진=V앱)
공유가 정유미를 되찾겠다 선언했다.
5일 방송된 포털사이트 네이버 '부산행'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영화 '부산행'의 배우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소희, 김수안이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공유는 정유미와 영화 '도가니'에 이어 또 한번 "다른 작품에서 되찾도록 하겠다. 제가 동석이 형을 정말 좋아해서"라며 "다른 사람이면 안 뺏기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정유미는 마동석과 부부의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영화 속에서 극강의 케미를 보여줄 것이라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화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상황에서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로 20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