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슬기가 예비 신랑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슬기는 지난 6월 24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당시 박슬기는 "부끄럽지만 내가 7월 9일에 결혼을 한다"라고 밝혔다.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사진과 청접장을 준비하는 사진 등 다양한 결혼 준비 사진을 게재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그는 "지금 잡은 두손 평생 놓지 말고 함께 갑시다. 오빠랑 결혼해요 슬기야. 평생 오빠 옆에 있어주세요. 정말 많이 사랑해요"라고 써진 사진을 올리며 "이런 이벤트 눈물 팡팡"이라고 감동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박슬기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살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열애 고백 5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