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산행' 네이버 무비토크(사진=V앱)
공유가 깜짝 생일 축하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포털사이트 네이버 '부산행'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영화 '부산행'의 배우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소희, 김수안이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MC박경림은 공유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마동석에게 공유에 대한 질문을 계속해 던졌다. 마동성은 공유의 키와 발 사이즈, 생일을 연달아 맞추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이때 스태프들은 공유의 생일 케이크를 들고와 깜짝 생일 파티를 열었다. 공유의 생일은 5일 후인 10일이였던 것.
당황한 공유는 소원에 대해 "올 여름 최고의 영화가 '부산행'이 됐음 좋겠다. 정말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화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상황에서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로 20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