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몬스터' 수현·강지환, '금수저' 향기 물씬 나는 선남선녀

▲MBC '몬스터' 강지환, 수현(사진=수현 인스타그램)
▲MBC '몬스터' 강지환, 수현(사진=수현 인스타그램)

'몬스터' 배우 수현과 강지환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eers! '몬스터' 유성애 강기탄 수현 강지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환과 수현은 기내로 보이는 곳에 앉아 와인잔을 들며 셀카를 찍고 있다. 정장을 차려입은 채 지적이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수현은 지난 4일 방송을 끝으로 MBC '몬스터'를 떠난다. 수현의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처음 몬스터 출연 제안을 받았을 때 유성애 역은 25부까지 나오는 캐릭터였다" 며 "몬스터의 제작 일정, 유성애의 캐릭터와 수현의 스케줄, 삼박자가 잘 맞아 수현에게 시놉시스와 대본이 전달되었다. 후에 감독님, 작가님들과 미팅을 통해 몬스터 출연이 결정되었다"고 종영 전에 드라마를 떠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수현은 차기작 영화 준비와 관계자들과의 미팅 등 다음 작품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