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벅(사진=JTBC)
남성 듀오 벅이 '슈가맨'에 등장했다.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 마지막 회가 방송된 가운데, 유재석 팀으로 지오디 김태우-서인영, 유희열 팀 B1A4 산들-백아연이 쇼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유재석 팀의 슈가맨은 김병수, 박성준으로 구성된 벅이었다. 유명한 명곡 '맨발의 청춘'을 부르며 화려하게 등장한 벅에 방청객들과 출연진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특히 40대 방청객은 전원이 불을 키며 벅을 환영했다.
김병수는 "그때 당시에 '맨발의 청춘' 빠르기가 국내에서 제일 빨랐다"고 전했다.
한편 유재석과 유희열이 진행하는 '슈가맨'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