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뷰티풀 마인드' 영상캡쳐)
장혁 박소담 주연의 뷰티풀 마인드’(김태희 극본, 모완일 이재훈 연출)가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10시에 방송된 KBS ‘뷰티풀 마인드’는 시청률 3.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4.5%) 보다 1%p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꼴지이다.
'뷰티풀 마인드'는 첫 회 4.1%로 시작해 계속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뷰티풀 마인드’는 공감 제로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환자들의 기묘한 죽음에 얽히기 시작하면서 사랑에 눈뜨고 인간성을 회복해나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몬스터’는 11.1%, SBS '닥터스'는 18.4%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