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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첫 자유여행, 시작부터 ‘멘붕’ 온 사연은?

▲'방탄소년단 본 보야지'(사진=V앱 방송화면)
▲'방탄소년단 본 보야지'(사진=V앱 방송화면)
그룹 방탄소년단의 북유럽 3개국 여행기가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5일 네이버 V앱 플러스를 통해 ‘방탄소년단 본 보야지(BTS Bon Voyage)’ 방송을 진행, 데뷔 3주년 기념 여행을 생중계했다. 이날 방송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직접 코멘터리를 덧붙이는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데뷔 후 첫 자유여행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공항에 도착한 뒤, 멤버들은 항공사 카운터를 잘못 찾아 우왕좌왕하는가 하면, 노르웨이 도착 후에는 버스에 지민의 캐리어를 두고 오는 등 여러 차례 ‘멘붕’을 겪었다.

아울러 올해 스무 살이 된 막내 정국을 위해 형들이 준비한 성년의 날 파티도 펼쳐졌다. 멤버들은 치밀한 준비 끝에 서프라이즈 파티를 열어 정국을 감동시켰고, 정국은 방탄소년단을 위해 소원을 빌며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방탄소년단 본 보야지’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네이버 V앱에서 본편이 방송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는 여행 뒷이야기를 담은 비하인드캠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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