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맷 데이먼(사진=UPI코리아)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오늘(6일) 전용기를 타고 한국을 찾는다.
맷 데이먼은 영화 '제이슨 본' 홍보 차 전용기를 타고 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제이슨 본’의 또 다른 주인공 알리시아 비칸데르도 이날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맷 데이먼이 한국 팬들과 만나는 것은 영화 '엘리시움' 월드 프리미어 이후 3년여 만이다.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3박 4일의 일정으로 한국에 머물며 신작 홍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기대를 모았던 '무한도전' 출연은 아쉽게 성사되지는 못했다.
이 가운데 ‘제이슨 본’은 27일 국내 개봉일을 확정했다. 북미보다 2일 앞선 개봉이다.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