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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유종의 미 거뒀다…‘더 쇼’ 1위로 활동 마무리

▲걸그룹 EXID(사진=바나나컬쳐)
▲걸그룹 EXID(사진=바나나컬쳐)
걸그룹 EXID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ID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타이틀곡 ‘엘라이(L.I.E)’로 1위를 거머쥐며 네 번째 음악방송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특히 이날 방송은 EXID의 마지막 공식 활동 무대라 의미를 더했다.

EXID는 지난 6월 1일 첫 정규음반 ‘스트리트(Street)’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엘라이’로 ‘더쇼’를 비롯해 MBC뮤직 ‘쇼! 챔피언’, SBS ‘인기가요’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국내외 음원차트에서도 1위를 휩쓸며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국내 활동을 마친 EXID는 해외 활동과 개별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동시에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다음 음반 작업에 들어간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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