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스웰 내한공연 포스터(사진=S2ENT)
맥스웰은 오는 8월 16일 서울 송파구 방이 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되는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맥스웰은 투어 첫 국가로 한국을 선택해 국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맥스웰은 이번 투어에 앞서 지난 1일 3부작 음반 ‘블랙 섬머 나이트(blacksummernight)’의 두 번째 시리즈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아울러 오는 8월 14일에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서울소울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한편, 맥스웰은 지난 1996년 데뷔해 평단으로부터 ‘네오 소울의 황제’라는 별명을 얻었다. 국내에서는 ‘웬 에버 웨어 에버 왓 에버(Whenever Wherever Whatever)’로 많은 사랑을 얻었으며 지난 2010년에는 그래미어워드에서 2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맥스웰의 내한 공연 티켓은 오는 11일 정오부터 인터파크, 예스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