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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새 걸그룹 블랙핑크, ‘실력파 계보’ 이어갈까

▲걸그룹 블랙핑크(사진=안무영상 캡처)
▲걸그룹 블랙핑크(사진=안무영상 캡처)

YG의 새 걸그룹 블랙핑크의 안무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오랜 기간 이어져온 실력파 계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6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의 완전체 안무 연습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올 블랙 의상을 차려입은 채 강렬한 비트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파워풀한 칼군문는 물론, 섹시한 안무까지 소화해내 눈길을 끈다.

한편, 블랙핑크는 4~6년 동안 YG에서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실력을 쌓았다. YG 메인프로듀서 테디가 2년에 걸쳐 블랙핑크의 데뷔 음반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3편의 뮤직비디오 촬영, 해외 유명 안무가 섭외 등 YG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출격을 준비 중이다. 오는 7월 말 정식 데뷔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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