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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를 찾아서’, ‘봉이 김선달’ 제치고 예매율 1위 등극

(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도리를 찾아서’가 ‘인사이드 아웃’의 흥행을 이어받을까.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6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영화 ‘도리를 찾아서’는 예매점유율 32.6%(예매량 4만 4,347명)로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다.

디즈니와 픽사의 합작 애니메이션 ‘도리를 찾아서’는 모태 건망증 도리가 가족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고 니모와 말린이 함께 가족을 찾아 모험을 떠나면서 겪는 스펙터클한 어드벤쳐를 그린 3D 애니메이션.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캡틴 아메리카:시빌워'에 이어 2016년 최고 흥행작 2위에 올랐다. 북미에서의 흥행바람이 국내에도 불어올지 기대가 크다.

유승호에 조재현 고창석 라미란 그리고 엑소 시우민이 출연하는 ‘봉이 김선달’ 26.8%(예매량 3만6,426장)로 2위를 기록 중이다. 이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열심히 달리고 있는 김혜수 주연의 ‘굿바이 싱글’이 예매점유율 9.9%(예매량 1만2,481명)로 뒤를 이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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