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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 하와이서 닉쿤과 커플된 사연 "부부로 오해받아"

(사진=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SNS)
(사진=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SNS)

'두데' 이정진이 2PM 닉쿤과 오해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6일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서는 영화 '트릭'으로 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배우 이정진이 출연, 영화 '트릭' 비하인드 스토리와 최근 근황을 밝혔다.

이날 DJ 박경림은 "최근 닉쿤씨와 하와이 여행을 다녀왔냐"고 묻자, 이정진은 "진실이다"고 말했다. 이어 박경림은 "어떻게 남자 둘이 하와이를 다녀왔냐"고 거듭 질문하자, 이정진은 포토에세이집 발매 때문에 닉쿤과 1주일 정도 하와이에 다녀왔다고 전했다.

박경림은 하와이가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관광지라는 이야기를 하며, 닉쿤과 이정진이 오해를 산 적이 없냐고 물었다. 이에 이정진은 외국 사람들에게 실제로 오해를 받았다고 밝혀 박경림을 놀라게 했다.

이정진은 "그들이 봤을 때는 동양 남자애 둘이 와서 서로 카메라 보고 찍어 주고 하니까"라며 외국인 입장에서 오해할만 했던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그는 외국인의 이야기를 몰래 엿들은 이야기를 전했다. 이정진은 당시 외국인들이 이정진과 닉쿤을 보며 "쟤네가 동양 그쪽인 것 같은데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 신혼여행을 온 것 같다고 말해 당황스러웠다"며 후일담을 전했다.

이정진, 강예원 등이 출연하는 영화 '트릭'은 오는 13일 개봉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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