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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변호사 교체 無…대형 로펌 추가 선임

▲김현중(출처=키이스트)
▲김현중(출처=키이스트)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 A 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변호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김현중 측은 지난 6월 17일 대형 법무법인 변호사를 추가 선임했다. 이전까지 김현중을 담당했던 변호인은 그대로 두고 추가적으로 변호사를 선임한 것.

이전까지 김현중 변호를 담당했던 이재만 변호사 역시 그대로 있다. 이재만 변호사는 6일에도 재판부에 준비 서면을 제출했다.

김현중이 추가로 선임한 로펌은 국내 굴지의 로펌으로 꼽힌다. 김현중은 8일 대질 신문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위해 추가 변호인을 선임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김현중은 2014년 A 씨에게 폭행치사 혐의로 피소됐다. 이후 소 취하 됐지만, 2015년 4월 A 씨가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하며 소송전이 다시 발발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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