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단상'(사진=파스텔뮤직)
2008년부터 이어온 ‘사랑의 단상’ 시리즈는 팬들에게 사연을 공모 받아 아티스트가 직접 노래로 제작하는 파스텔뮤직의 컴필레이션 음반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연은 아티스트에 의해 각각 곡으로 만들어지며, 12월 정규 음반 정식 발매와 동시에 전시와 공연까지 이어진다.
특히 이번 ‘사랑의 단상 Chapter 6 : 36.5˚C’는 파스텔뮤직 아티스트 외에 외부 아티스트도 참여해 보다 풍성한 장르를 아우를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파스텔뮤직은 ‘사랑의 단상’ 시리즈를 통해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에피톤 프로젝트), ‘그대는 어디에(에피톤프로젝트&한희정)’, ‘잘 지내자 우리’(짙은) 등을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