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삼시세끼 고창 편' 차승원(사진=tvN )
배우 차승원이 '차줌마'로 변신한다.
6일 tvN '삼시세끼 고창 편'의 공식 SNS에는 "요리하는 차줌마는 행복합니다. 농사에 지친 식구들을 벌떡 일으킬 기적의 음식 퍼레이드가 곧 시작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승원이 쭈그려 앉은 채 부침개를 부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밀짚모자와 캐주얼한 차림새로 농촌에 완벽하게 적응한 차승원의 '차줌마'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삼시세끼 고창편'은 첫 방송에 시청률 11.6%, 최고 14%를 기록하며 명불허전 tvN의 간판 예능임을 입증했다. 또한 10대부터 50대 모든 연령층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극적 합류한 유해진과 새로운 막내로 합류한 남주혁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삼시세끼 고창편'은 오는 8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