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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검+차트 1위 석권”…구구단, 데뷔 7일 간의 기록

▲걸그룹 구구단(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걸그룹 구구단(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실시간 검색어 1위, 음반 차트 1위, 음악방송 1위 후보 등극. 신인 걸그룹 구구단이 데뷔 일주일 만에 괄목할만한 성적을 내고 있다.

구구단은 지난 6월 28일 첫 미니음반 ‘인어공주’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인어공주’는 발매와 동시에 실시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5일 SBS MTV ‘더쇼’에 1위 후보로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구구단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1호 걸그룹이자 아이오아이(I.O,I)로 활동한 세정, 미나가 속한 팀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입소문을 탔다. 데뷔 음반 ‘인어공주’는 판매 예약을 시작하자마자 초도 물량 1만 장을 매진시켰으며 데뷔 당일 구구단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아울러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투도우에서 타이틀곡 ‘원더랜드’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337만 뷰를 돌파해 구구단을 향한 해외 팬들의 관심을 짐작케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방송계와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구구단은 각종 음악방송 및 팬사인회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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