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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공효진, 이태원서 반려견과 일상 “안아보는 날이 오다니”

▲'질투의 화신' 공효진(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질투의 화신' 공효진(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공효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널 안아보는 날이 오다니. 깍쟁이 푸쉬야 건강하렴"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푸들로 보이는 강아지와 함께 서울 이태원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공효진은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방송국 기상캐스터 표나리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질투의 화신'은 뉴스룸의 마초 기자와 기상캐스터, 재벌남이 망가지는 유쾌한 삼각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8월 중 방송 예정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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