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 제이민(사진=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의 새로운 주인공이 공개됐다.
'STATION'의 22번째 주인공은 SM소속 제이민과 작곡가 심은지로, 두 사람이 함께한 발라드 곡 '집 앞에서(Way Back Home)'는 오는 8일 자정 멜론, 네이버뮤직, 지니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신곡 '집 앞에서'는 따뜻하면서 쓸쓸한 감성이 돋보이는 어쿠스틱 발라드로, 섬세한 상황 묘사와 사실적인 가사가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제이민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풍부한 표현력이 인상적인 곡이다.
제이민은 가수는 물론 뮤지컬 '헤드윅: 뉴 메이크업' '인 더 하이츠' '올슉업' 등을 통해 무대 장악력과 가창력을 인정받았으며, 심은지는 샤이니 미니 4집 수록곡 '더 리즌'(The Reason), 에프엑스 미니 1집 수록곡 '쏘리(SORRY)' '서프라이즈 파티'(Surprise Party), 백아연의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2PM의 '온리 걸'(ONLY GIRL) 등을 만든 실력파 작곡가다. 때문에 이들의 만남이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낼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레드벨벳 예리(사진=SM엔터테인먼트)
또한 '집 앞에서' 뮤직비디오에는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짝사랑하는 소녀의 풋풋하고 설레는 감정을 연기한다.
매주 금요일 0시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는 ‘스테이션’은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새로운 시도를 통해 만들어진 음악을 선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