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빨로맨스' 류준열(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12가지의 다양한 표정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6일 배우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스티커사진" 이라는 글과 함께 12컷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류준열은 입을 벌리고 미소짓는가 하면 화난 표정, 멍한 표정, 찌푸리는 표정 등 12가지 표정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류준열은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제수호 역으로 출연해 황정음과의 달달한 로맨스를 그려내며 안방에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6일 밤 방송된 '운빨로맨스' 13회에서는 제수호가 심보늬(황정음)를 만나기 위해 서둘러 귀국한 모습을 보이며 보늬의 집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제수호는 제제팩토리 회사 직원들에게 "우리 사귑니다. 제가 심보늬 씨 진짜 많이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다들 잘해주세요"라고 말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