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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첫 방 대기 “다같이 모여서 기다리는 중”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첫 회를 앞두고 동료들과의 일상을 전했다.(사진=수지 인스타그램)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첫 회를 앞두고 동료들과의 일상을 전했다.(사진=수지 인스타그램)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첫 방송을 앞두고 동료들과 모여 즐거운 일상을 전했다.

6일 밤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부로 애틋하게 다같이 모여서 기다리는 중. 곧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수지를 비롯해 '함부로 애틋하게'의 배우 임주환, 임주은, 박수영, 정수교, 류원, 유오성 등을 비롯한 동료 배우들이 자리한 가운데 한 주점에서 드라마의 첫 방송을 지켜보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수지의 사진 공개와 더불어 이날 밤 10시엔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첫 회가 방송됐다.

첫 회에서 극중 수지는 뇌물을 받아 직장에서 해고를 당한 PD 노을 역을 다소 코믹한 캐릭터로 그려냈으며, 김우빈은 시한부 판정을 받은 뒤 '죽은 역할을 맡을 수 없다'고 고수하는 갑질 배우 신준영 역을 표현했다.

김우빈, 수지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 '함부로 애틋하게'는 이날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20부작으로 그려낼 예정이며 매주 수, 목 밤 10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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