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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김선달' 박스오피스 1위, 유승호·엑소 시우민 통했나

▲(출처=영화 '봉이김선달' 포스터)
▲(출처=영화 '봉이김선달' 포스터)

영화 '봉이김선달'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6일 개봉한 '봉이 김선달'은 이날 13만6615명의 관객을 모았다. 시사회 등을 포함한 누적 관객수는 14만9008명이었다.

이는 그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던 '굿바이싱글'이 기록한 9만1378명보다 높은 성적이다. '굿바이싱글' 누적 관객수는 124만2426명이다.

'봉이김선달'은 대동강을 팔아 치운 김선달의 통쾌한 사기극을 담은 작품. 김선달 역은 유승호가 맡았고, 고창석, 라미란, 엑소 시우민 등이 호흡을 맞췄다. 유승호의 코미디 도전과 시우민의 영화 데뷔작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봉이김선달'과 같은 날 개봉한 '도리를 찾아서'는 7만6935명의 관객을 모으며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7만9589명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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