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의 어떤 것' 전소민(사진=가딘미디어)
배우 전소민이 '1%의 어떤 것'을 통해 로코퀸 자리를 꿰찰 각오다.
전소민은 13년 만에 리메이크 되는 로맨틱 코미디 '1%의 어떤 것'에서 당찬 초등학교 교사 김다현으로 분한다.
전소민(김다현 역)의 러블리한 모습은 드라마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제작진은 전소민이 상큼발랄하고 긍정에너지를 지니고 있는 김다현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있다고 평했다.
평소에도 잘 웃는 전소민은 김다현 캐릭터와 만나자 촬영장에도 웃음이 끊일 날이 없다는 후문이다. 이에 전소민은 신 '로코' 여신 탄생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1%의 어떤 것'은 2003년 MBC '일요 로맨스극장'이란 타이틀로 방송된 동명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 당시 수많은 '1% 폐인'을 양산했고, 강동원, 김정화 주연을 맡았다. 안하무인 재벌 3세와 초등학교 교사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로맨스가 그려진다. 100% 사전제작으로 2016년 중 한국, 중국, 미국, 일본 등에서 방영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