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직장'에 출연하는 신현준 이수근 김광규(왼쪽부터)(사진=SBS)
'신의 직장'이 출연진 라인업을 확정 짓고 편성 준비 중이다.
SBS 예능국 관계자는 7일 비즈엔터에 "SBS 새 파일럿 예능 '신의 직장'에 배우 신현준 김광규, 개그맨 이수근, 가수 김종민 육중완 존박 등 6명이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현재 편성 시기는 조정 중인 상태"라고 덧붙이며 "신현준 김광규 이수근 김종민 육중완 존박 등의 라인업은 확정됐으나 편성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신의 직장'은 신의 직장에 속한 직원으로 분하는 6명의 출연진들이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자신이 만든 한정판 물건 등을 파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오는 17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첫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며, 방송 시기는 미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