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 서현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포상휴가를 마치고 귀국한 '또 오해영' 에릭과 서현진이 열애설에 대한 추가 언급없이 공항을 빠져나갔다.
에릭과 서현진은 7일 오전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포상 휴가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에 시간 차를 두고 입국했다. 드라마의 인기에 더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전날(6일) 보도됐던 만큼 취재진의 관심도 뜨거웠다.
이날 함께 귀국한 '또 오해영' 전혜빈, 김지석, 허영지 등은 카메라에 포즈를 취하며 귀국 인사를 건넨 반면, 열애설로 관심이 집중된 에릭과 서현진은 취재진을 의식하며 공항을 빠져나갔다. 또 이어진 열애설 관련 질문에도 별다른 언급없이 조심스럽게 자리를 떴다.
앞서 에릭과 서현진은 '또 오해영'을 통해 지난 6월부터 커플로 발전했다는 열애설에 즉각 부인함으로써 이를 해프닝으로 마무리 지었다. 양측 모두 열애 보도후 10분 만에 신속하게 열애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열애설까지 불거진 에릭과 서현진은 종영 후에도 대중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에릭(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서현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