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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라디오' 사유리, "테이 4년 동안 짝사랑 했다"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사유리가 테이를 짝사랑했다고 밝혔다.

가수 테이는 6일 방송된 MBC FM 4U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방송인 사유리와 깜짝 전화 연결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는 8년 전 테이를 4년 동안 짝사랑 하고 있었을 당시 테이에게 외면받았던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는 테이가 자신의 일촌신청을 네 번이나 거절했던 일화에 대해 “왜 거절했느냐. 아직도 누나는 상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어떻게 지냈느냐는 연락도 안 하고. 테이 씨 위해서 전화번호도 안 바꿨다”고 덧붙이며 테이를 당황시켰다.

이후 사유리는 “테이가 게임한다며 바쁘다고 전화를 끊은 게 마지막이었다”며 섭섭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테이는 “미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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