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현 인스타그램)
악동뮤지션 이수현과 레드벨벳 예리의 상큼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7일 악동뮤지션 이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예림아 사진 쫌 그만 찍으면 안되겠니"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현과 예리의 모습이 보인다. 카페에서 만난 두 사람은 빨대를 입에 물고 다양한 표정을 연출해 보는 이를 훈훈하게 했다. 양 뺨에 손을 올리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예리와 무표정한 얼굴의 수현이 담긴 마지막 컷은 "사진 좀 그만 찍으면 안되겠냐"는 수현의 말과 어울려 웃음을 준다.
악동뮤지션은 지난 5월 '사춘기 상' 앨범을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수현은 이찬혁과 함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속 '작사의 후예'에 매주 출연중이다.
레드벨벳은 지난 3월 두 번째 미니앨범 'The Velvet'을 발매한 후 다음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예리는 8일 공개되는 'SM STATION' 12번째 곡 제이민X심은지의 '집 앞에서'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