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김희철&김정모, 정통 트로트 도전…12일 음반 발매

▲김희철&김정모(사진=SM엔터테인먼트)
▲김희철&김정모(사진=SM엔터테인먼트)
듀오 김희철&김정모가 정통 트로트 곡으로 돌아온다.

김희철&김정모는 오는 12일 두 번째 미니음반 ‘종합선물세트(Goody Bag)’을 발표한다.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울산바위(Ulsanbawi)’를 비롯해 총 6개의 트랙이 수록돼 있으며 김희철이 전곡 작사를, 짐정모가 전곡 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았다.

‘울산바위’는 블루스를 기반으로 한 정통 트로트 곡이다. 한 남자가 고백할 타이밍을 놓쳐 사랑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을 ‘울산바위’ 설화에 빗대어 표현했다. 트로트 버전뿐만 아니라 신나는 분위기로 편곡된 리믹스 버전도 음반에 함께 실린다.

한편, 김희철&김정모는 지난 2011년 디지털 싱글 ‘뭘봐’를 시작으로 2015년 첫 미니 음반 ‘가내수공업(家內手工業)’, 디지털 싱글 ‘나르시스(Narcissus)’ 등을 발표하며 독특한 음악 세계를 펼쳐 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