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솔라, 문별, 휘인, 화사, 여자친구 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사진=권영탕 기자 sorrowkyt@)
'쇼타임' 여자친구가 선배가수 마마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오후 4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에브리원 '쇼타임 시즌7 마마무X여자친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걸그룹 마마무와 여자친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여자친구 소원은 "데뷔 전부터 TV에서 마마무 선배님들을 보며 정말 좋아했었다. 친해지고 싶었는데 이렇게 방송을 함께 해 친해질 수 있게돼 신기하고 좋다"면서 "이 기회를 통해 더 친해지고 싶다"고 운을 뗐다.
귀여운 우려 또한 밝혔다. 여자친구 소원은 "마마무 선배님들보다 재미 없으면 어쩌지 했었다"면서 "각자 다른 모습을 가진 게 각 팀의 매력인 만큼 재밌게 찍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여자친구 소원은 또 "마마무 직캠을 찾아본다. 우린 행사를 가면 노래 중간에 그냥 인사하고 다음 곡 불러드린다는 멘트만 하는데, 마마무는 그렇지 않고 관객과 함께 하더라. 저희도 그걸 배워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MBC에브리원 '쇼타임 마마무X여자친구'는 2016년 가요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걸그룹 마마무와 여자친구의 '리얼한 일상'과 이제껏 보여준 적 없는 '사생활'을 다룬다.
마마무와 여자친구 멤버 10명이 함께 그려낼 컬래버레이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쇼타임 마마무X여자친구'는 '7일 오후 6시에 첫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