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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로망 '불토' 즐기기…홍대 클럽 진출?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사진=MBC)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불타는 토요일을 보낸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그간 새벽 라디오 때문에 밤을 즐긴 적 없었으나 라디오 하차로 인해 3년 만에 로망 가득했던 나이트 라이프를 즐겨보기로 결심한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여의도 야시장 구경뿐만 아니라, 본인의 애장품을 팔아 유기견 보호 센터에 기부할 목적으로 야시장 셀러로 변신했다. 셀러에 처음 도전하는 전현무는 물건 배치는 물론, 가격 책정에도 어쩔 줄 몰라 하며 혼란에 빠졌지만, 이내 야시장 한복판에서 본인의 주특기인 비타 음료 CF춤으로 호객 행위에 나섰다.

또 전현무는 나이트 라이프의 하이라이트인 클럽에 가기 위해 청춘들이 가득한 홍대로 향했다. 그러나 전현무는 피크 타임을 몰라 클럽 오픈 시간 전부터 초조하게 입장을 기다리는가 하면, 청춘들 사이에서 어색하게 나 홀로 클럽 즐기기에 고군분투했다고 한다.

전현무의 로망가득 나이트 라이프 즐기기는 오는 8일 오후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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