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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터널' 비하인드 공개 "하정우와 촬영 따로...전화만 했다"

(사진=V LIVE)
(사진=V LIVE)

배두나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7일 네이버 V LIVE에서는 영화 '터널'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가 등장해 스팟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처음으로 라이브를 진행한 배두나는 "재밌다"며 신기해했다. 누리꾼들은 세 배우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했지만 배두나는 다른 두 배우와는 다르게 "옛날사람이라 이런 것밖에 모른다"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보여 웃음을 줬다.

배두나는 이어 하정우와 연기 합에 대해 "사실 촬영을 따로 했다"고 밝혔다. 서로 다른 촬영장에서 촬영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전화만 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세 배우는 무대인사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배두나는 "촬영현장이 너무너무 좋았다"며 바쁜 스케줄 가운데서도 무대인사 등에 같이 다니고 싶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 강원 다 무대인사 갔으면 좋겠다"며 "정말 가서 직접 인사 드렸으면 좋겠다"고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전했다.

‘터널’은 집으로 가는 길,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재난 드라마다. 오는 8월 개봉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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