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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근, ‘환절기’부터 ‘굿와이프’까지…올해 출연 작품만 5편

배우 이원근이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영화 '환절기'를 비롯해 드라마 '굿와이프'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7일 공개된 '환절기'(감독 이동은, 제작 명필름영화학교)의 스틸에는 이원근과 배우 지윤호, 배종옥의 열연 장면이 담겨 있다.

그래픽 노블 '환절기'를 원작으로 원작자인 이동은 작가가 직접 연출하는 영화 '환절기'는 아들과 아들의 친구 사이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 엄마, 이 세 사람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원근은 '환절기'에서 내면의 상처를 지닌 소년 용준 역을 맡았다. 이원근은 배종옥의 아들 역을 맡은 지윤호와 함께 섬세한 감성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동은 감독은 "배우가 가진 내면과 고유의 분위기가 많은 부분 흡사하다"고 이원근에 대해 호평하기도 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이원근은 배종옥, 지윤호와 함께 연기를 펼치고 있다. 스틸컷에서는 새 배우의 감성 연기와 이들 사이의 미묘한 모습이 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원근은 '환절기'를 비롯해 영화 '여교사'(감독 김태용), '그대 이름은 장미'(감독 조석현), '그물'(감독 김기덕) 등 올해만 네 편의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오는 8일 첫방송되는 tvN 새 금토드라마 '굿와이프'에서 신입 변호사 이준호 역을 맡아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등과 호흡을 맞춘다.

이원근은 평소 동경하던 선배 전도연과 극중 로펌 변호사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이는 역할인 만큼 노력으로 배역에 임하고 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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