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여진, 맷데이먼, 알리시아 비칸데르(사진=최여진 인스타그램)
배우 최여진이 미국 유명 배우 맷 데이먼과 스웨덴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와 만났다.
최여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이슨 본을 만나다니. 완벽한 배우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 짧지만 즐거웠던 시간. 내 생일날 개봉한데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과 맷 데이먼,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어깨를 나란히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KBS2 '연예가중계' 인터뷰를 위해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개봉 예정작인 '제이슨 본'의 홍보 차 한국을 방문했다.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인간병기 제이슨 본(맷 데이먼 분)이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과거를 둘러싼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8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