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아버지와 나' 로이킴 부자(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가수 로이킴이 아버지와 라오스로 떠났다.
로이킴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부지랑 라오스로 고고! 오늘 목요일 밤 11시 '아버지와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이킴은 tvN 예능 '아버지와 나'를 통해 아버지와 라오스로 여행을 떠나 있다.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는 로이킴과 선글라스와 모자로 패션을 완성시킨 멋쟁이 아버지와의 훈훈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로이킴 부자는 뉴질랜드, 체코, 하와이 등 인기 여행지대신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작은 나라 ‘라오스’를 선택했고, 시작부터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아버지와 나'에 첫 등장하는 로이킴 부자의 라오스 여행기는 밤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